항소심 재판부 "추측성 신고와 정황 만으로 유죄 인정 어려워"대전 지방 법원(DB) ⓒ 뉴스1김종서 기자 '신서천화력 근로자 사망 책임' 중부발전, 파기환송심 무죄두살배기 머리뼈 부러져 숨지도록 학대·방치한 부부, 거듭 "실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