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타인 대화 녹음, 사생활 침해 중대 범죄"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지법천안지원아내통화녹음이시우 기자 천안·아산, 도시주택 분야 협력 강화…생활권행정협의회 재가동한기대 교수 4명 '세계 상위 2% 과학자'에 올라관련 기사가족 명의 회사 들러리 세워 방사청 사업 낙찰 받은 60대 벌금형아내 떠나자 친딸 성추행…도주 끝 붙잡힌 60대 친부 '징역 5년'친구에게 면접 문제 유출한 경찰관 '실형'…전북경찰 '해임' 처분면접문제 유출하고 범인 도피 도운 경찰관…징역 1년6월 실형층간소음 갈등에 윗집 살해한 40대 구속, 신상 공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