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기록도 반복 열람…법원 "본분 저버려 국민 신뢰 훼손"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지원형사범인 도피유출이시우 기자 천안·아산, 도시주택 분야 협력 강화…생활권행정협의회 재가동한기대 교수 4명 '세계 상위 2% 과학자'에 올라관련 기사도피 중인 조폭 행동대장 옷가지·생활품 지원한 주짓수 관장 '유죄'[일지] 조국 법무장관 지명부터 첫 검찰 소환 조사까지[일지] 조국 법무장관 지명부터 정경심 2차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