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기록도 반복 열람…법원 "본분 저버려 국민 신뢰 훼손"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지원형사범인 도피유출이시우 기자 오세현 시장 "현장 문제 해결이 지방정부 몫"천안 성환고 새 이름 '충남관광보건고'…특성화고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도피 중인 조폭 행동대장 옷가지·생활품 지원한 주짓수 관장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