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사호리 방파제 사고 현장.(보령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충남도·보훈부, '국립호국원' 조성 추진 방향 논의보령시·서천군 농축협, 4년째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