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홍성 등 유치제안서…11월 결과보훈부 "공정 기준, 투명 절차에 최선"경북 영천시 고경면 국립호국원을 찾은 시민들이 참배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김낙희 기자 보령 사호리 방파제서 차량 추락…80대 남성 2명 경상보령시·서천군 농축협, 4년째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