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본사 등 대상…하청업체 노조 운영 부당 개입 확인 중'노조 와해 의혹' 모베이스 전자 압수수색 하는 노동부 천안지청.(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회사의 위장 파산을 주장하며 청와대 도보 행진을 시작한 우창코넥타 직원들이 지난 4월 22일 천안 서북구의 한 도로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모베이스우창코넥타압수수색노동부천안이시우 기자 "형은 왜 다른 공장에서 일했나"…천안 폭발사고 유족 진상규명 촉구한달 새 음주운전 두번 적발…재판 앞두고 있던 30대 남성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