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연료 1100톤, 진화 오래 걸려직원 8명 모두 대피·인명피해 없어당진 석문면 석문에너지 화재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6일, 토)…오전까지 일부 비태안서 2세 남아 SUV에 치여 중상…헬기 이송김기태 기자 추석 연휴 대전 치안 '안정'…112신고 18.6%↓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추석 연휴 당직근무 현장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