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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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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2일, 일)…낮 최고 35도 '후끈'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2일, 일)…낮 최고 35도 '후끈'

12일 폭염특보가 내려진 대전·충남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올라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3~35도로 예상된다.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 22도, 금산 23도, 공주·논산·아산·예산·청양·부여·당진 24도, 대전·천안·태안·홍성·서천 25도, 서산·보령 26도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산·태안·당진·홍성 33도, 계룡·금산·천안·예산·보령·서천 34도, 대전
전국 폭염에 펄펄 끓었다…경산 39.9도, 곳곳 열대야주의보(종합2보)

전국 폭염에 펄펄 끓었다…경산 39.9도, 곳곳 열대야주의보(종합2보)

장맛비가 그친 뒤 첫 주말인 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더위가 수그러들지 않아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 주의보도 발효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경기 안산·김포·가평·고양·남양주·의왕·하남·파주남부·용인·양평, 인천에서는 강화·북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격상됐다. 오전 11시 서울 전역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는 3시간 만에 동남권과 서남권을 대상으로 폭염경보로 격상됐다.폭염
서산 자동차 썬팅 업체서 불…30분 만에 진화

서산 자동차 썬팅 업체서 불…30분 만에 진화

11일 오후 3시 29분께 충남 서산 잠흥동의 한 자동차 썬팅 업체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인력 40명과 소방차 16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당진 농로서 주차된 경차에 불…1명 사망

당진 농로서 주차된 경차에 불…1명 사망

11일 오후 2시 22분께 충남 당진 면천면 성하리의 한 농로에서 주차된 경차에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안에서 신원 미상의 소사자 1명을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불은 차량을 모두 태운 뒤 23분 만에 꺼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당진경찰서, 보이스피싱 막은 서해중앙신협 지점장에 감사장

당진경찰서, 보이스피싱 막은 서해중앙신협 지점장에 감사장

충남 당진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전미애 서해중앙신협 합덕지점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전 지점장은 지난달 24일 지점을 방문해 신규 계좌를 개설하고 OTP카드 발급을 요청하는 고령의 고객 A 씨가 2억 원의 예금해지 전표를 가지고 있는 점을 수상히 여겨 112에 신고한 공로다.조사 결과 A 씨의 스마트폰에는 보이스피싱 악성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돼 있었으며, 검사 및 금융감독원 직원 사칭 사기범에게 속아 예금을 해지하고 새
대전·충남 전 지역 폭염주의보 확대

대전·충남 전 지역 폭염주의보 확대

대전지방기상청은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천안·아산·예산·서산·태안·당진·홍성·서천·계룡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앞서 기상청은 대전과 논산·금산·공주·부여·청양·보령에도 폭염특보를 내린 상태다.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전 남친에 '1원 송금' 스토킹 284회 30대女 징역 1년

전 남친에 '1원 송금' 스토킹 284회 30대女 징역 1년

헤어진 연인에게 수백회에 걸쳐 연락을 시도하고 주거지를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30대 여성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재판장 임휘재)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A 씨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40대 남성 B 씨에게 헤어진 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주거지에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조사 결과 A 씨는 올해 1월부터 지난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1일, 토)…낮 최고 34도 '후끈'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1일, 토)…낮 최고 34도 '후끈'

11일 폭염특보가 내려진 대전·충남엔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로 예상된다.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 21도, 금산·청양 22도, 대전·공주·천안·당진·홍성 23도, 아산·예산·서산·태안·서천 24도, 논산·부여 25도, 보령 26도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계룡·서산·태안 32도, 공주·천안·청양·당진·홍성·보령·서천 33
물 불어난 금산천서 물놀이 초등학생 3명 고립됐다 구조

물 불어난 금산천서 물놀이 초등학생 3명 고립됐다 구조

10일 오후 4시 49분께 충남 금산 금산읍 상옥리 금산천에서 초등학생 3명이 물놀이 중 고립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이들을 구조했으며 3명 모두 다행히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구조 당시 이들은 교각 기둥을 붙잡고 구조를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사고가 난 지점은 평소 수심이 깊거나 물놀이 금지구역은 아니었으나 전날 내린 비로 수심이 일시적으로 깊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
PC방 게임에 빠져…7개월 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 구속

PC방 게임에 빠져…7개월 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 구속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대전경찰청은 아동학대범죄특별법상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20대 부부 A 씨와 B 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대전의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영양실조와 탈수 등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병원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부검의뢰를 통해 "영양실조와 탈수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간이 소견을 전달받았다.조사 결과 무직인 이들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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