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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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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7일, 목)…폭염 속 일부 지역 소나기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7일, 목)…폭염 속 일부 지역 소나기

27일 폭염특보가 내려진 대전·충남 일부 지역에 오전부터 저녁 사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예상된다.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 22도, 공주·금산·천안·청양·서산·태안·당진 23도, 대전·논산·아산·예산·부여·서천 24도, 홍성 25도, 보령 26도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계룡 30도, 청양·서산·태안·당진 31도, 공주
서천소방서, 충남소방본부 시뮬레이션 전술 훈련 선발 대회 1위

서천소방서, 충남소방본부 시뮬레이션 전술 훈련 선발 대회 1위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4일부터 3일간 충청소방학교에서 열린 '시뮬레이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에서 서천소방서가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도내 16개 소방서가 참가해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화재 상황을 가정해 시뮬레이션으로 팀 단위 지휘·전술역량을 겨뤘다.서천소방서는 상황 판단 및 의사결정을 비롯해 전술 운영과 팀워크 등 현장 대응 역량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2위는 금산소방서가 차지했으며 이어 태안소방서가 3위를
당진 교차로서 경찰차·덤프트럭 충돌…경찰관 2명 중·경상

당진 교차로서 경찰차·덤프트럭 충돌…경찰관 2명 중·경상

26일 오후 4시 22분께 충남 당진 송악읍 부곡리의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 중인 경찰차가 반대편 오던 25톤 덤프트럭과 충돌했다.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경찰차에 타고 있던 30대 경찰관이 크게 다쳐 의식을 잃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현재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동승한 20대 경찰관도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차는 인근 지역의 공조 요청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 도비도항 선착장서 40대 관광객 산책 중 4m 높이 갯벌 추락

당진 도비도항 선착장서 40대 관광객 산책 중 4m 높이 갯벌 추락

충남 당진의 한 선착장에서 산책 중이던 40대 관광객이 갯벌에 추락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26일 평택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분께 당진 도비도항 인근 한 선착장 경사로에서 A 씨가 4m 아래 갯벌로 추락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A 씨를 발견한 뒤 로프와 구조바스켓을 이용해 구조해 병원에 이송했다.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A 씨는 사고 지점 인근을 산책하던 중 이 같은 사고를
문 안 잠긴 차량 노려 상품권·현금 훔쳐 달아난 50대 구속

문 안 잠긴 차량 노려 상품권·현금 훔쳐 달아난 50대 구속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혐의로 A 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20일 오전 2시께 천안 동남구 청당동의 한 원룸 앞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 들어가 상품권 1장과 현금 등 5만2000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차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수사에 나선 끝에 나흘 만에 천안 서북구의 한 찜
천안 아파트서 이삿짐 사다리차 전도…초등학생 중상

천안 아파트서 이삿짐 사다리차 전도…초등학생 중상

26일 오전 8시 38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신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 사다리차가 옆으로 넘어졌다.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6세 추정 초등학생이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차량은 12층 아파트의 이삿짐을 나르기 위해 사다리를 세우던 중 갑자기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현재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자세한 내용을 수사 중이다.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6일, 수)…낮 최고체감 33도 더위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6일, 수)…낮 최고체감 33도 더위

26일 폭염특보가 내려진 대전·충남은 낮 최고체감온도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예상된다.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청양 22도, 공주·금산·천안·아산·예산·부여 23도, 대전·논산 24도, 서산·태안·당진·홍성·서천 25도, 보령 26도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태안 31도, 논산·계룡·천안·예산·청양·서산·당진·홍성·서천 32도
보령서 가드레일 들이받은 오토바이 3m 농수로 추락…80대 사망

보령서 가드레일 들이받은 오토바이 3m 농수로 추락…80대 사망

25일 오후 4시 49분께 충남 보령 주교면에서 주행 중인 오토바이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m 아래 농수로에 추락했다.이 사고로 80대 운전자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서산 대산항서 선박 예인 작업 중 끊긴 줄에 다친 70대 숨져

서산 대산항서 선박 예인 작업 중 끊긴 줄에 다친 70대 숨져

25일 오전 10시 40분 충남 서산 대산읍 대산항의 한 부두에서 70대 남성이 선박 예인줄에 맞았다.평택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얼굴 등을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해경은 출항 중인 선박의 예인 작업 중 갑자기 예인줄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태안 민어도 갯바위서 물놀이객 5명 고립…1시간15분 만에 구조

태안 민어도 갯바위서 물놀이객 5명 고립…1시간15분 만에 구조

25일 오후 2시 35분께 충남 태안 원북면 민어도 갯바위에서 물놀이객 5명이 고립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급파해 1시간 16분 만에 5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다행히 모두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들은 물 때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채 민어도에 들어갔다 고립된 것으로 확인됐다.해경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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