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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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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충남도, 14개 기업과 5090억 규모 투자 유치 협약

충남도, 14개 기업과 5090억 규모 투자 유치 협약

반도체와 자동차부품 등 10개 분야 14개 기업이 충남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에 나선다.충남도는 26일 대회의실에서 성창오토텍 등 14대 기업과 5090억 규모의 투자 유치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들 기업은 오는 2029년까지 도내 6개 시·군 산업단지 등 50만 64㎡ 규모 부지에 각각 생산시설을 신·증설할 예정이다.도에 따르면 투자가 이뤄질 경우 생산 유발 효과는 8204억 원, 부가가치는 3113억 원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다
'3·1절 폭주족' 끝까지 추적한다…충남경찰청 관계기관 대책회의

'3·1절 폭주족' 끝까지 추적한다…충남경찰청 관계기관 대책회의

충남경찰청은 3·1절 천안·아산지역 폭주족 출현에 대비하기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소셜미디어상 게시물을 통해 폭주족들의 출몰 예상지역을 사전 분석한 뒤 순찰차와 기동대 버스를 투입해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통고처분을 통해 폭주행위 심리를 억제하기로 했다.또 지자체 등 유관기관은 소음과 불법개조, 주차위반 등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해 난폭 운전의 흥미를 유발하는 요인에 대해서도 원천 차단
'가지치기 후 나무 태우다 산불' 청양 70대 실화자 조사

'가지치기 후 나무 태우다 산불' 청양 70대 실화자 조사

충남도는 지난 25일 오후 4시께 청양군 정산면 해남리에서 발생한 산불 실화자인 7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도 조사 결과 산불은 나무 가지치기 후 부산물을 태우던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A 씨는 현장에서 특별사법경찰에 의해 검거됐다.도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A 씨에 대해 처벌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앞서 산림청은 이날 산불이 나자 진화헬기 3대와 진화인력 23명, 진화차량 12대를 투입해 33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
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27일부터 첫 지급

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27일부터 첫 지급

충남 청양군이 오는 27일부터 군내 첫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실시한다.26일 군에 따르면 군민 2만4330명을 대상으로 오전 8시부터 순차적으로 1인당 월 15만 원씩 청양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될 예정이다.군은 지난해 10월 20일 이후 전입자에 대해서는 3개월 실거주 확인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3개월분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기본소득은 읍 단위 주민의 경우 군내 전역에서, 면 단위 주민은 해당 생활권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
충남교육청, 이틀간 재산 담당자 연수…전문성·청렴도 강화

충남교육청, 이틀간 재산 담당자 연수…전문성·청렴도 강화

충남교육청은 26일부터 이틀간 보령 해양수련원에서 도내 교육청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연수자들은 교육 기간 재산 취득과 처분, 폐교재산 활용 및 관리 방안 등을 배우고 윤리 의식도 강화할 예정이다.교육청 관계자는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면서도 청렴하고 투명한 재산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 광석면서 1톤 트럭 수로에 빠져…70대 여성 운전자 중상

논산 광석면서 1톤 트럭 수로에 빠져…70대 여성 운전자 중상

26일 오전 9시 25분께 충남 논산 광석면 한 도로에서 1톤 트럭 한 대가 주행 중 도로 옆 수로에 빠졌다.이 사고로 70대 여성 트럭 운전자가 안면부 외상과 다리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산 국도서 트럭·승용차 등 6대 추돌…1명 이송

아산 국도서 트럭·승용차 등 6대 추돌…1명 이송

26일 오전 10시 17분께 충남 아산 탕정면 갈산리 평택 방향 43번 국도에서 승용차와 트럭 등 6대가 추돌했다.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60대 추정 여성 운전자 1명이 차량에 끼인 채 구조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조사 결과 8.5톤 화물차가 정체 구간에서 속도를 멈추지 못하고 앞서가던 1톤 트럭을 들이 받으면서 6중 연쇄 추돌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천원에 아침밥 해결’…충남도, 11개 대학에 3억 추가 투입

‘천원에 아침밥 해결’…충남도, 11개 대학에 3억 추가 투입

충남도가 올해 지역 소재 대학교를 대상으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가 지원에 나선다.26일 도에 따르면 지난 3~19일 진행된 ‘2026년 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 공모에서 도내 11개 대학이 보조사업자로 선정됐다.사업을 통해 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추진 기존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도비 3억 원을 추가 투입해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11개 대학은 건양대, 공주교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상명대, 선문재, 순천향대, 청운대, 한국
충남 11개 청년친화기업, R&D·생산직 등 올해 80명이상 뽑는다

충남 11개 청년친화기업, R&D·생산직 등 올해 80명이상 뽑는다

충남도가 선정한 청년친화기업이 올해 청년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26일 도에 따르면 그린케미칼 등 11개 기업은 반도체와 로봇 등의 분야에 걸쳐 연구개발부터 영업과 자율주행, 생산직까지 80명 이상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11개 청년친화기업은 그린케미칼(서산), 파라텍(서산), 제닉스로보틱스(천안), 토와한국(천안), 금강엔지니어링(천안), 티엠씨(천안), 에이티이엔지(아산), 아라(천안), 우성양행(논산), 장암칼스(아산), 파로스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6일, 목)…내륙 가시거리 200m 안개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6일, 목)…내륙 가시거리 200m 안개

26일 대전·충남은 오전에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지역 최저기온은 -2~1도, 최고기온은 12~15도로 예상된다.지역별 최저기온은 천안 -2도, 금산·아산·예산·부여·서산·태안·당진·서천 -1도, 공주·논산·계룡·청양·홍성 0도, 대전·보령 1도 등이다.최고기온은 태안·당진·보령·서천 12도, 천안·아산·예산·청양·서산 13도, 공주·계룡·금산·홍성 1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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