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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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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예산군, 유기동물 분양 적극…반려동물 입양 홍보 강화

예산군, 유기동물 분양 적극…반려동물 입양 홍보 강화

충남 예산군이 반려동물 입양 홍보를 강화하는 등 관내 유기 동물 분양 활성화에 나선다.군은 최근 민간 임시유기동물보호소를 직영으로 전환하고 전담 부서를 신설하는 등 유기 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를 통해 군은 지난해 구조된 유기·유실 동물 259마리 중 166마리에 대한 분양을 완료했다.또 올해부터는 안락사 없이 보호를 이어가며 올해 입소된 55마리의 동물 중 28마리를 새 가족에게 분양했다.군은 향후 관내
'AI 도입·디지털 행정 혁신' 홍성군 전 직원 AI 역량 강화 교육

'AI 도입·디지털 행정 혁신' 홍성군 전 직원 AI 역량 강화 교육

충남 홍성군이 인공지능(AI)의 행정 실무 도입을 통한 디지털 행정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13일 군에 따르면 지난 8~10일 3일간 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AI 기술 동향과 이론을 이해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실무 활용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등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특히 구글의 AI 모델인 ‘제미나이(Gemini)’와 클라우드를 통해 문서 작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3일, 월)…가시거리 200m 안개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3일, 월)…가시거리 200m 안개

13일 대전·충남엔 아침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 최저기온은 7~10도, 최고기온은 22~26도가 예상된다.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천안·서산·태안·당진 7도, 공주·논산·금산·아산·예산·청양·부여·홍성 8도, 보령·서천 9도, 대전 10도 등으로 전망된다.최고기온은 태안 22도, 당진·보령·서천 23도, 아산·서산 24도, 계룡·예산·홍성 25도,
보령 대천해수욕장 패러글라이딩 중 실종 50대 숨진 채 발견(종합)

보령 대천해수욕장 패러글라이딩 중 실종 50대 숨진 채 발견(종합)

충남 보령에서 패러글라이딩 중 실종된 50대 남성이 실종 19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12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해경은 이날 오후 1시 53분께 보령 대천 해수욕장 짚라인 인근 해상에서 숨진 상태의 A 씨(59·남)를 발견해 구조한 뒤 병원에 이송했다.앞서 전날 오후 6시 57분께 대천 해수욕장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 중 A 씨가 실종됐다.'한 시간째 보이지 않는다'는 해수욕장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함정 6척
아산 아파트서 방화 추정 불…20대 연기흡입

아산 아파트서 방화 추정 불…20대 연기흡입

12일 0시 9분께 충남 아산 음봉면 산동리의 한 15층짜리 1층에서 불이 났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20대 여성 거주자 A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소방 당국은 18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소방 당국은 A 씨가 방화를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보령 대천해수욕장서 패러글라이딩 중 50대 실종…15시간째 수색 중

보령 대천해수욕장서 패러글라이딩 중 50대 실종…15시간째 수색 중

충남 보령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5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과 소방 당국이 수색 중이다.12일 보령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7분께 보령 대천 해수욕장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 중인 A 씨(59·남)가 실종됐다.'한 시간째 보이지 않는다'는 해수욕장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함정 6척과 파출소 구조정 2척을 투입해 15시간째 수색 중이다.소방 당국도 의용소방대 10명과 소방대원 14명, 소방차 5대, 드론 2대를 투
편의점주 흉기로 찌르고 감금한 뒤 돈·차량 훔쳐 도주 40대 항소

편의점주 흉기로 찌르고 감금한 뒤 돈·차량 훔쳐 도주 40대 항소

편의점 점주에게 흉기로 상해를 가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40대 남성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및 감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 형을 선고받은 A 씨(48·남)가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판결에 불복해 이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A 씨는 지난해 12월 9일 오전 4시 40분께 태안 소원면의 한 펜션 편의점에서 점주인 50대 여성 B 씨에게 흉기로 상해를 가한 뒤 현금 30만 원과
천안서 휴대전화 훔쳐 달아나던 10대, 5층 건물서 추락 중태

천안서 휴대전화 훔쳐 달아나던 10대, 5층 건물서 추락 중태

충남 천안의 한 상가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난 10대가 도주 중 건물에서 추락했다.10일 천안서북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천안 서북구 두정동의 한 상가 내 중고 휴대전화 가게에서 고등학생인 10대 A 씨가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다.이 과정에서 A 씨는 상가 건물 5층에서 추락해 머리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현재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아내 폭행 접근금지 조치에도 술 취해 또 접근…50대 구속영장

아내 폭행 접근금지 조치에도 술 취해 또 접근…50대 구속영장

사실혼 관계에 있던 아내를 폭행해 접근금지 조치를 당하고도 이를 어긴 6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태안경찰서는 가정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A 씨(62·남)를 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A 씨는 지난 5일 오전 1시 30분께 태안 동문리의 주거지에서 50대 아내 B 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A 씨와 B 씨는 15년째 동거 중인 사실혼 관계로 폭행 신고를 받은 경찰은 지난 7일 A 씨에 대해 접근금
장시간 재난현장 근무 소방대원에 급식…도의회 법적근거 마련

장시간 재난현장 근무 소방대원에 급식…도의회 법적근거 마련

장시간 재난 현장에 근무하는 충남소방본부 소속 소방대원들에게 올해부터 현장 급식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10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충청남도 소방기관 급식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충남도의회 본회의를 통과, 장시간 출동 중인 대원에게 현장 급식이 제공될 전망이다.이번 조례안 개정은 그간 소방노조와 현장 대원들을 중심으로 출동 중 결식 문제로 인해 현장 대응력이 저하된다는 문제 제기에 따른 것이다.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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