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공동사업구역 지정 등 6건 의결…"동반성장, 상승효과 내자"왼쪽부터 장기수 천안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천안아산행정협의회오세현장기수이시우 기자 '천안·아산 택시 경계 사라질까' 공동사업 구역 지정 논의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관련 기사'천안·아산 택시 경계 사라질까' 공동사업 구역 지정 논의김민석 "메가 프로젝트 성공 위해 GTX-C 천안아산 연장 검토""사는 곳에서 상급종합병원 진료"…진료권마다 최소 1곳 지정'혁신 vs 안정' 천안시장 후보 토론회 발전전략 뚜렷한 차이천안시장 후보 첫 TV토론회, 13일 SK브로드밴드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