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권 분리' KTX천안아산역 택시 이용 불편민선 9기 시장 "피해갈 수 없는 안건, 해결하자" 한목소리왼쪽부터 오세현 아산시장, 장기수 천안시장./뉴스1천안아산역 택시 승강장./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아산택시사업 구역ktx천안아산역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가을의 설렘을 여는 여행지' 이곳에…월간 충남 9월호 발간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 의식불명 만든 버스기사 징역 12년'폭염→폭우→폭염' 오락가락 날씨…"여름 휴가 어쩌죠"5극 3특 속도전…국토부, 하반기 지방균형개발 '총력'고립되고 차 미끄러지고…밤사이 호우에 대전·충남 안전사고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