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에도 상습 학대…사망 사흘 전에도 외부에 도움 호소장애가 있는 외손자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외조모 A 씨(55)가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천안교회장애외조모목사아동 학대이시우 기자 천안서 피살된 일본인 여성 휴대전화 포렌식한다한국기술교육대 개교 35주년 기념식 개최관련 기사'38시간 결박' 숨진 천안 장애아…가해 목사 "국가가 양육 요청 거절"'천안 장애아 사망' 국감서도 안타까움…"외조모 접근 막았어야"'천안 장애아 학대 사망' 계기 아동관리 통합 전문기관 설립 제기'천안교회 사망 장애아 학대 가담' 목사 양아들·여신도 2명도 송치"눈에 물파스 바르고 휴지로 입 막았다"…천안 11세아에 목사가 한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