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수사 협조…범행 동기 등 증거 확보 기대30일 대전지법 천안지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한 A 씨가 심사를 포기하고 경찰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6.10.30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일본피살살인여성이시우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개교 35주년 기념식 개최"왜 말 안들어" 장애인 학대한 복지시설 직원 벌금 700만원관련 기사'천안서 일본 여성 피살' 범행동기 풀릴까…잠긴 휴대전화가 '열쇠'보훈부, 김구 선생 부인 최준례 여사 등 283명 독립유공자 포상예산군 숨은 독립운동가 조인원 선생…재조명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