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부여·보령 간 갈등 조장"…부여군 반대대책위 발족송전탑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김낙희 기자 박수현 지사 독일서 글로벌기업 간담회 "충남 전문인력 구인난 풀 것"대천해수욕장 폐장 계약 끝난 안전요원들, 파도 휩쓸린 20대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