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기업과 투자 간담회 모습.(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낙희 기자 대천해수욕장 폐장 계약 끝난 안전요원들, 파도 휩쓸린 20대 구조'가을의 설렘을 여는 여행지' 이곳에…월간 충남 9월호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