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모습.(뉴스1DB) ⓒ 뉴스1 김기태 기자김낙희 기자 박수현 지사 독일서 글로벌기업 간담회 "충남 전문인력 구인난 풀 것"'가을의 설렘을 여는 여행지' 이곳에…월간 충남 9월호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