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원서 첫 공판…살인 아닌 아동학대치사 적용11살 장애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외조모 A 씨(사진 왼쪽)와 목사 B 씨./뉴스1관련 키워드천안교회아동학대치사외조모목사장애쇠사슬이시우 기자 아산 500여 가구 단수…'장사 망치고, 화장실도 못 가고' 피해 속출"반도체 호황 영향"…충남 유일 반도체마이스터고 설명회장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