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자신의 외손자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외할머니 A씨가 천안시 대전지법 천안지원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시우 기자이시우 기자 '천안 K-컬처박람회' 40만명 와서 즐겼다'세계의 중심에 서다'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