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로·집수정 관리 이원화, 사전 점검 미흡…유성구 원인도 못 찾아환경단체, 배수시설 확장 등 선제적 조치 필요지난 9일 대전 유성구 송강동 토사 유출 사고 복구 모습.2026.7.09 ⓒ 뉴스1 김기태 기자송강동 토사유출 지점 배수로가 흙과 잡초 등 부유물로 막혀있다.2026.7.21 ⓒ 뉴스1 김기태 기자송강동 토사유출 지점이 방수포로 덮여있다.2026.7.21 ⓒ 뉴스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대한항공 미사용 마일리지 3조원 돌파…이용률 2년 연속 감소추석 연휴 마지막날 귀경 행렬…대전 중심 고속도로 아직 '원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