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무너지는 관평천 제방…'땜질 복구' 반복에 주민 불안 커진다

집중호우 때마다 제방 유실…주민 "세금 낭비 말고 근본 대책 마련해야"

본문 이미지 -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 다리가 지난 집중호우에 무너졌지만 행정기관의 통제가 없어 행인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 다리가 지난 집중호우에 무너졌지만 행정기관의 통제가 없어 행인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에 지난 집중호우로 무너진 제방 골재가 방치돼 있다.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에 지난 집중호우로 무너진 제방 골재가 방치돼 있다.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 고압송전탑이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위험에 놓여 있다. 2026.7.20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 고압송전탑이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위험에 놓여 있다. 2026.7.20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이 집중호우에 준설토가 유실돼 있다.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이 집중호우에 준설토가 유실돼 있다.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이 제방이 지난 집중호우에 무너져 방치돼 있다.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20일 대전 유성구 관평천 상류 지점이 제방이 지난 집중호우에 무너져 방치돼 있다. 2026.7.20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