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4년 등 10명 5년 이상…미성년자도 실형재판부 "범행 수법 치밀, 엄벌해야"캄보디아서 송환되는 범죄단체 조직원들. (공동취재) 2025.10.18 ⓒ 뉴스1 박지혜 기자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보이스피싱이시우 기자 순천향대 천안병원,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AI 솔루션 업체 대표 입건관련 기사'캄보디아 노쇼사기' 조직원 전원 1심 실형…검찰 "양형 부당" 항소항공권 주고 캄보디아로 유인…대포통장 탈취 일당 항소심서 감형국수본부장 퇴임 "보이스피싱·마약 성과…대행 체제 우려 안 해"(종합)정부, '캄보디아 스캠' 피해자 13명 '인신매매' 인정…11명은 성착취'항공권' 미끼로 캄보디아 유인…감금 후 피해자들 앞서 공개 고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