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4년 등 10명 5년 이상…미성년자도 실형재판부 "범행 수법 치밀, 엄벌해야"캄보디아서 송환되는 범죄단체 조직원들. (공동취재) 2025.10.18 ⓒ 뉴스1 박지혜 기자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보이스피싱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전남광주 보이스피싱 신고 건수·피해액 증가세…최근 5년 1700억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3년부산 경찰, '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일당 19명 구속 송치李대통령 "스캠 범죄자 검거·송환한 카자흐 대통령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