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2조원까지 증가”…허태정 “2028년 준공 쉽지 않아”ⓒ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총사업비지장물 이설이장우전력 공급 방식박종명 기자 대전오월드, 13일부터 주말 밤 10시까지 운영[인터뷰] 허태정 "민생 회복 가장 중요…온통대전 2.0 준비 착수"관련 기사대전 트램 사업 지장물 이설비만 1500억 추가 소요…재정 부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