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2조원까지 증가”…허태정 “2028년 준공 쉽지 않아”ⓒ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총사업비지장물 이설이장우전력 공급 방식박종명 기자 대전시, 홈플러스 폐점 피해 등 위기 소상공인에 2820억 초저금리 지원대전시 재정 위기 복합요인…자체재원 연평균 4363억 감소관련 기사민선 9기 대전시정 출범…재정 위기·트램 등 과제 산적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지연에 시민 불편 장기화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