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직 사퇴 66일만…김태흠 후보 패배 인정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당선인이 축하를 받고 있다.(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김낙희 기자 "충남은 이미 발전·송전 설비 밀집 지역…정책 전환 필요"이용우 당선인 부여군수직 인수위 출범…위원장엔 한영배 전 부군수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