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직 사퇴 66일만…김태흠 후보 패배 인정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당선인이 축하를 받고 있다.(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김낙희 기자 [6·3 지선] 박수현 민주 충남지사 후보 당선 유력…52.63%[6·3 지선] 이용우 국힘 부여군수 후보 당선…막판 역전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서울 초박빙[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추경호 "위대한 선택해 주신 시민께 머리 숙여 감사"[6·3 지선] 김부겸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가 아닌 저의 패배"추경호 당선 '유력'…"마음 모아준 것이 개표 상황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