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사고 수습이 우선”…이장우 “사고 수습 역할 다할 것”1일 오전 10시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차량이 화재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44대 및 소방대원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2026.6.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허태정이장우대전시장 후보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종명 기자 박은희 대전시의원, 신탄진 관통 철도 이설사업 시비 미매칭 질타허태정 "3칸 굴절버스 사업 무산, 전임 시장 일이지만 시민께 송구"관련 기사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에 이장우 전 시장 추대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에 이장우 전 시장 단독 후보 등록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선 8기 '보물산 프로젝트' 시민 숙의 제안허태정 "3칸 굴절버스·대전관광공사 건물 매입 철저히 조사할 것"'대전형 고유가 피해 지원금' 당선인 공약 놓고 민주당·국힘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