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흡한 공정 관리와 예산 미확보로 차질"박은희 대전시의원이 2일 시정 질의를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철도차량정비단 인입철도 이설사업박은희신탄진박종명 기자 허태정 "3칸 굴절버스 사업 무산, 전임 시장 일이지만 시민께 송구"박용갑 의원, 공공기관 '지역인재 꼼수 채용 방지법'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