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이장우 공약 비판…“선심성 지출 아닌 장기 비전 필요”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가 6일 오전 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개혁신당강희린 대전시장 후보토론허태정이장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종명 기자 충청권 4개 시도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촉구대전시 '반려동물 상실 심리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관련 기사'윤 어게인 집회' 참석·'논문 표절' 등 거친 설전…대전시장후보 토론대전시장 후보 첫 TV토론…트램 총사업비·지방채 놓고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