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패 붙잡고 오열한 80대 어머니…어린 자녀들은 곁에서 망연히 서성공장 대표와 동료 직원들도 조문…유족들에 사죄 말 남기며 눈물한 유가족이 자신의 아들 위패를 어루만지며 울고 있다.2026.3.22/뉴스1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2026.3.22/뉴스1관련 키워드대전대전화재안전공정합동분향소유가족대전문평동화재김낙희 기자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줘"…대전공장 희생자, 연인과 마지막 통화대전소방 내달 10일까지 외국인 이용 숙박시설 안전점검김종서 기자 "철거하며 감식하자" 붕괴 위험에 진입 난항…대전 공장화재 '딜레마'대전 공장 대형화재 실종자 14명 중 10명 사망…4명 수색 중(종합)관련 기사정부, 대전 공장 화재 대응 확대…트라우마 상담·산재보상 착수나트륨 때문에 초기에 못 잡았다…"대전 화재 실종 14명 휴게실 추정"SK온·SK이노, 스탠다드에너지와 맞손…VIB로 ESS 안전성 강화지질연, 16일 기업 기술협력 포럼서 전기차 재활용 기술 공개대전시의회 교육위, 학폭위 공정성·전문성 등 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