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패 붙잡고 오열한 80대 어머니…어린 자녀들은 곁에서 망연히 서성공장 대표와 동료 직원들도 조문…유족들에 사죄 말 남기며 눈물한 유가족이 자신의 아들 위패를 어루만지며 울고 있다.2026.3.22/뉴스1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2026.3.22/뉴스1관련 키워드대전대전화재안전공정합동분향소유가족대전문평동화재김낙희 기자 충남도의회 '청년수산인 활성화' 연구모임 2차 회의D-30 태안박람회, 전시·체험·공연 등 핵심 콘텐츠 공개김종서 기자 "아리셀 반복 없게"…안전공업 참사 전 '불법 나트륨' 제보 있었다대전 화재 참사, 경보기 꺼지고 스프링클러 차단 '복합 인재'(종합)관련 기사대전 화재 참사, 경보기 꺼지고 스프링클러 차단 '복합 인재'(종합)경찰, 안전공업 임직원 6명 출국금지…'대피 지연' 중점 수사74명 사상 안전공업, 안전보건공단 작업환경 평가 '평균 이상'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현장감식 닷새째…합동감식은 일정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