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아산·태안서 협력 확대 방안 모색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농업·투자 대표단이 부여군 스마트팜 단지를 시찰하고 있다.(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충남도, 축산물 위생 위반업소 19곳 적발…과태료 등 행정처분박근혜, 대전 이어 공주행…김태흠 지원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