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장우·김태흠 지역 백년대계 걷어차”국민의힘 "무리한 졸속 추진과 정치적 계산 때문”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25일 오전 시의회 1층 로비에서 '대전충남 통합 가로막는 국민의힌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충남대전 통합 법안민주당국민의힘국회 법사위박종명 기자 [인사] 대전시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현충원 참배…"지방선거 압승 이끌 것"관련 기사가장 먼저 통합에 가까이 갔다가…여야 모두 '뺄셈의 정치'박수현 의원, 6일 도청서 충남지사 출마 선언김태흠 "민주당은 애초 광주전남만 통과시킬 심산"'충남대전 통합 극적 통과?'…정청래 대표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