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발표 직후 신용카드 사용액 급감 추세”황정아 의원 (의원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황정아쿠팡개인정보 유출 사태쿠팡개인정보유출박종명 기자 충남·대전 통합법안 법사위 보류…민주당 "국힘의 발목잡기"(종합)이장우 시장 "법사위 '충남·대전 통합' 법안 유보 아주 잘한 일"관련 기사배경훈 부총리, 쿠팡 3000건 유출 주장에 "항의하겠다"(종합)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정지?…"고발 접수 후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국정원 지시" 쿠팡 주장에 국정원 "지시·명령 없었다"(종합2보)"국정원 지시 받았다" 쿠팡 대표 주장에 국정원, '위증죄' 고발 요청(종합)국정원, 쿠팡 대표 '위증 혐의' 고발 방침…"구체적 위증 내용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