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 쿠팡 대표 "국정원, 피의자에 연락 요청해"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국정원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미래에셋증권, 역대 최대 '6354억원' 주주 환원한다미래에셋證, WM·투자전략 대표에 김민균·박희찬…리서치센터장 첫 '여성'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트럼프 최측근 포터 "건설적 해결 방안 찾겠다"…쿠팡 해결사 되나'3300만' 정보유출 파악…'셀프조사·국회위증' 수사도 속도"결제 정보 유출은 없었다"…정부가 확인해 준 쿠팡의 "2차 피해 없다"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 14시간 조사…국회 위증 혐의(종합)[뉴스1 PICK]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2차 조사 "모든 수사 성실히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