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쿠팡 대표의 연석청문회 발언들은 모두 허위""국가기관 신뢰를 저하시키는 중대한 사안…위증죄 고발 요청"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 쿠팡 사태국정원 쿠팡 위증죄 고발임여익 기자 김정은 "앞으로 5년, 경제가 중요"…'정세 격변'보다 '내치'에 집중북한 당대회, 5일째 '깜깜이' 진행…디테일 숨기고 주목도는 높이고문창석 기자 미래에셋증권, 역대 최대 '6354억원' 주주 환원한다미래에셋證, WM·투자전략 대표에 김민균·박희찬…리서치센터장 첫 '여성'관련 기사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정지?…"고발 접수 후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쿠팡 사태 핵심은 '유출 책임'…'기밀 유지' 깬 쿠팡 자충수'김범석 없는' 쿠팡 청문회 마무리…'국정조사' 간다(종합2보)"국정원 지시" 쿠팡 주장에 국정원 "지시·명령 없었다"(종합2보)국정원, 쿠팡 대표 '위증 혐의' 고발 방침…"구체적 위증 내용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