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부 CCTV 저장장치 확보…전기 지게차 발화 무게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사흘 째인 17일 충남 천안 동남구 화재현장에서 소방당국이 굴절 사다리차를 이용해 잔불 진화를 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이랜드화재원인이시우 기자 아산시, 상반기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유가상승 시민 부담 완화상명대 학생 2명 '감정 박물관' 국제 건축 공모전서 대상관련 기사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한달…원인 규명 장기화·피해보상 착수이랜드 물류센터 합동 현장감식 마무리…내부 진입은 못해이랜드 물류센터 현장감식 내부 진입 못해…붕괴 등 안전 우려(종합)이랜드 물류센터 현장감식 지연…추가 붕괴 위험, 내부 진입 못해'신발·의류 1100만장 잿더미'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오늘 합동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