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촬영 등 대책 논의 중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현장감식이 실시된 21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이랜드유통 천안 물류센터에서 소방관이 화재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현장감식이 실시된 21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이랜드유통 천안 물류센터에서 합동감식반이 논의하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이랜드화재현장감식이시우 기자 아산시, 상반기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유가상승 시민 부담 완화상명대 학생 2명 '감정 박물관' 국제 건축 공모전서 대상관련 기사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한달…원인 규명 장기화·피해보상 착수'이랜드 화재 계기' 충남소방본부, 소방 인프라 재설계 추진이랜드 물류센터 합동 현장감식 마무리…내부 진입은 못해이랜드월드, 천안 물류센터 인근 주민·근로자에 무료 건강검진 지원[뉴스1 PICK]이랜드 물류센터 현장감식, 붕괴 위험에 내부 진입 못해…'드론 촬영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