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장시언 학생, 미얀마 지진 폐허 속 희망 표현'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왼쪽부터 최민석, 장시언 학생(상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상명대빌드너이시우 기자 아산시, 상반기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유가상승 시민 부담 완화한기대, 글로벌인재학부 신설…외국인 대상 4년제 학사과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