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43건 늘어…음주·무면허 운전 9명 형사처벌 예정15일 새벽, 충남 천안시 쌍용동 일봉산사거리에서 폭주 예방을 위해 오토바이 운전자를 상대로 검문을 하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충남폭주이시우 기자 신호위반에 음주·무면허…개천절 천안·아산 폭주행위 54건 적발"앉아서 세계 여행하는 기분"…화려한 춤사위에 들썩이는 천안관련 기사신호위반에 음주·무면허…개천절 천안·아산 폭주행위 54건 적발"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기후예산서 만든 광역지자체 9곳…배출사업 재검증 절차는 '0'한병도 "장동혁은 고장난 폭주기관차…청문 대상자 인민 재판하나"보령 대천동 만물상서 불…3300만원 재산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