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정포럼 "울산·세종·경북엔 탄소중립 조례 미제정"9·19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선포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폐기할 경찰 제복, 소각 대신 새활용…가방·건축자재로 재탄생APEC 에너지장관 베이징 집결…韓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소개관련 기사폐기할 경찰 제복, 소각 대신 새활용…가방·건축자재로 재탄생[기고] 거문도가 보내는 기후위기의 신호매년 300톤 소각한 경찰 제복, 의류·건축자재로 재탄생한다수소생산기지 1년에 나무 558만 그루 효과…평택시, 도시대상 대통령상APEC 에너지장관 베이징 집결…韓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