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임기 1년 2월 남기고 중도 하차실낱 기대 가졌던 시청 직원들 아쉬움 속 작별24일 천안시청 앞에서 박상돈 전 시장이 배웅 나온 시청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 전 시장은 이날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이 무효가 되면서 직을 상실했다. /뉴스1 ⓒNews1 이시우 기자24일 천안시청 앞에서 박상돈 전 시장이 배웅 나온 시청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 전 시장은 이날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이 무효가 되면서 직을 상실했다. /뉴스1ⓒ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박상돈이시우 기자 "코리아풋볼파크 애물단지 전락 우려" 천안시의회 시정질문서 질타'배 열과 피해 보장 보험' 시범 사업 가입률 0.91%관련 기사남우현부터 김보라까지…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초호화 라인업 공개[재산공개] 신용한 충북지사 32억6949만원…채권·채무 각각 20억원대목 80도 꺾였던 이봉주, 재활 끝 다시 달린다…"러닝은 정신력" 투혼'장기수표' 풀뿌리 민주주의, 천안시정에 뿌리내릴까장기수 천안시장 취임…"세대·산업·행정 교체로 천안 대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