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민운동가 출신 천안시장…세대·산업·행정 교체 선언행정 경험 부족 우려 목소리도…공공시설 365일 운영 첫 시험대취임사하는 장기수 천안시장.(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장기수 천안시장이 1일 취임식에 참석한 성무용 전 천안시장과 인사한 뒤 웃고 있다. 2026.7.1. ⓒ 뉴스1 이시우 기자장기수 천안시장.(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장기수천안시장이시우 기자 '조기마감' 아산페이, 9월부터 구매한도 50만원 조정'노사 갈등' 하나머티리얼즈, 노조 파업에 '직장폐쇄' 맞불관련 기사김희곤 독립기념관장 "40년 흘린 피의 열매가 광복…정말 기쁜 날"충남도·천안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공동 추모식 열어교회서 침대 묶여 학대 11세아 사망…천안 시장 "재발 방지책 마련""편하게 운동하니 좋아요" 천안시 365일 공공시설 개방 시민 호응천안시, 8월부터 공공 체육시설 개방 81곳→96곳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