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불영향구역 3만3204㏊ 추정, 서울 면적 절반 넘어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26일 밤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산불 상황도 17번 구역)에서 민가 및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뉴스1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단신] 지식재산처장 '대한변리사회 새해인사회' 참석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여야, 2차 특검법 대치 속 11개 민생법안 처리…보이스피싱 방지법 등산림청 '산림·임업 전망' 행사 개최… 재난대응·목재주권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