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탈당 안필용은 새로운미래, 유지곤은 무소속 출마 야권 분열 속 국힘 조수연 망언 논란으로 곤혹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장종태 예비후보(가운데)가 지난 16일 도안동 선거사무소에서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이용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왼쪽), 이지혜 전 국회의원 보좌관과 손을 맞잡고 있다. (장종태 예비후보 제공) 2024.3.16 /뉴스1지난 15일 광복회를 찾은 국민의힘 대전 서구갑 조수연 예비후보가 이종찬 회장에게 과거 자신의 SNS에 일제강점기를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올린 것을 사죄하고 있다. 2024.3.15 /뉴스1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관련 기사요동치는 글로벌 정세…英노동당 압승·佛 극우 1위·불안한 美바이든英 총선 노동당 압승·보수당 최악 참패…14년 만에 정권교체(종합)영국 총선 노동당 압승…英 연방국 "스타머 대표와의 협력 기대"英노동당 압승, 차기 총리 유력한 키어 스타머[포토 in 월드]英총선 출구조사 노동당 '압승'…보수당 190년 최악 참패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