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전씨도 사기죄로 재판 중전창수씨 수배전단. /뉴스1관련 키워드전청조전창수이시우 기자 어린이집 아동 때리고 넘어뜨린 보육교사 2명 벌금형아산 오폐수시설서 숨진 태아 산모 찾았지만…경찰, 사건 종결관련 기사'16억대 사기' 전청조 아버지, 또 다른 사기로 징역 8개월'16억 사기' 전청조 아버지 징역 5년6개월 실형 확정'16억 사기' 전청조 父, 대법원 판단 받는다…징역 5년6월에 상고'공장설립' 명목 16억 가로챈 전청조 아버지, 항소심도 징역 5년6월검찰, 전청조 부친 전창수씨 1심 징역 5년6개월에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