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규모 크고 회복 안돼"전창수씨. /뉴스1관련 키워드전창수항소검찰이시우 기자 어린이집 아동 때리고 넘어뜨린 보육교사 2명 벌금형아산 오폐수시설서 숨진 태아 산모 찾았지만…경찰, 사건 종결관련 기사'16억 사기' 전청조 아버지 징역 5년6개월 실형 확정'공장설립' 명목 16억 가로챈 전청조 아버지, 항소심도 징역 5년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