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규모 크고 회복 안돼"전창수씨. /뉴스1관련 키워드전창수항소검찰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16억 사기' 전청조 아버지 징역 5년6개월 실형 확정'공장설립' 명목 16억 가로챈 전청조 아버지, 항소심도 징역 5년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