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대표 평가전 기간 팻말 들고 응원 릴레이 동참 지소연·장슬기·천가람 등 여자대표팀 선수들도 힘 보태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응원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천안시 제공) /뉴스1이강인, 황희찬, 지소연, 장슬기, 천가람 등 축구국가대표 남여 선수들이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응원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천안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축구역사박물관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배우가 가이드하는 도시 '할리우드'…손흥민도 반한 LA의 매력"경기장 밖이 더 뜨겁다"…2026 월드컵 맞은 LA, 도시 전체 '응원석[뉴스1 PICK] 축구대표팀 천안 시대 열렸다…첫 훈련 소화"동기부여 커질 좋은 시설…책임감 느낀다"…천안시대 연 태극전사 소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