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시티, LA]② 러닝·하이킹·칵테일…몸으로 즐기는 여행명예의 거리 아침 러닝에 손흥민이 찾은 베벌리힐스 뷰 맛집까지할리우드 사인를 배경으로 하이킹 하는 사람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화창한 날씨의 할리우드 거리ⓒ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오전 다소 한적한 할리우드를 달리는 러닝 체험ⓒ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LA의 대표적인 대형 독립 레코드샵인 아메바 레코드ⓒ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할리우드 지역 상징적 랜드마크이자, 비닐 레코드를 쌓아 올린 듯한 '캐피톨 레코드' 건물ⓒ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하이랜드 에비뉴ⓒ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바이크스 앤 하이크스(Bikes & Hikes) 에서 진행하는 할리우드 사인 하이킹 투어ⓒ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LA는'개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반려견을 키우는 반려인들이 많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산악자전거로 언덕을 오르는 사람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할리우드 사인을 등지면 다운타운이 한눈에 보인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베버리힐스 단테ⓒ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단테를 대표하는 칵테일ⓒ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대표 칵테일 중 하나인 단테 마티니ⓒ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베버리힐스 전망을 바라보며 다양한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할리우드루즈벨트의 상징적인 수영장인 '트로피카나 풀'ⓒ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여느 휴양지 부럽지 않은 여유러운 수영장 풍경ⓒ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미국여행미국LALA여행할리우드할리우드거리할리우드여행미국여행치안미국여행안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맹수와 눈 맞추고 판다와 힐링"…에버랜드, 봄 시즌 50만명 몰렸다NASA 기지부터 은하수 명소까지…미국 전역 우주 테마 여행지관련 기사손흥민·오타니·르브론을 한 번에…지금 LA는 '직관의 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