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개체 수 관리 vs 더 큰 사회적 갈등 우려" 찬반 팽팽'천안시 길 고양이 보호 및 관리 조례안' 제정에 찬성하는 시민들이 13일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조례안 통과를 요구하고 있다. (독자제공) /뉴스1'천안시 길 고양이 보호 및 관리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복아영 천안시의원이 13일 열린 상임위에서 발언하고 있다. (천안시의회 제공)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전국 최초로 발의된 '천안시 길 고양이 보호 및 관리 조례안'을 보류 결정했다. (천안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길고양이보호조례천안시의회이시우 기자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사망 사고 60대 징역 6년민주당 충남도당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파격적"관련 기사[영상] 불 탄 건물도 그대로...노후 세운지구 "종묘 위상 떨어트린다""먹이주기 탓에 배설물 테러"…제주도, 비둘기 먹이주기 금지 추진동물들은 집을 얻었지만 '1억 빚'…제주에 만든 '고양이도서관'울산서 유기동물 매년 2900마리 보호…입양률은 감소세동물학대범은 다시 동물 못 키운다…유기범은 벌금 최대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