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괴산·청주 지역에 수해 복구 서비스팀 파견가전·휴대폰 등 침수 가전 세척·수리…찾아가는 서비스도 실시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이 침수된 냉장고를 건조 및 세척하는 모습. (삼성전자서비스 제공)LG전자 서비스 매니저들이 지난 16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행복복지센터에 수해 서비스 거점을 마련해 복구 활동을 시작했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수해복구집중호우충청지역무상수리가전점검브랜드삼성관련 기사삼성·SK·현대차·LG·한화 총 100억 기부…경남 수해 복구 힘 보태(종합)삼성전자·LG전자·한화…재계, 거제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300㎜ 폭우' 함평군 이틀째 민·관·군 수해 피해 복구 총력강원도, 가평 수해 복구 총력 지원…“장비·인력 긴급 투입”삼성 30억, 현대차·LG·SK 20억씩…수해 복구 팔 걷은 재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