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군경부터 자생단체, 소상공인 지원단체 참여삼성전자·LG전자 재해복구 특별서비스팀 파견수해 피해를 입은 전남 함평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물에 젖은 집기를 상가에서 꺼내고 있다.(함평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4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천지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폭우에 떠내려 온 각종 폐기물과 침수피해 입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함평수해폭우삼성LG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8일, 토)…맑고 일교차 커나주 낚싯바늘 빵, 이웃 주민이 뿌려…"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서"관련 기사용인 '영남인총연합회' 함평군에 수해복구 성금 300만원 기탁함평천지전통시장, '극한 호우' 침수 피해 극복하고 재개장전남지역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2804억원 확정광주·전남 폭우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종합)'광주 북구 전역·광산구 어룡·삼도동' 특별재난지역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