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군경부터 자생단체, 소상공인 지원단체 참여삼성전자·LG전자 재해복구 특별서비스팀 파견수해 피해를 입은 전남 함평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물에 젖은 집기를 상가에서 꺼내고 있다.(함평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4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천지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폭우에 떠내려 온 각종 폐기물과 침수피해 입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함평수해폭우삼성LG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7일, 일)…흐리고 안개추석 연휴에도 국회도서관 광주 남구 유치전 격화관련 기사중기부, 폭우에 잠긴 경남 전통시장 긴급 복구…"추석 전 정상화"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용인 '영남인총연합회' 함평군에 수해복구 성금 300만원 기탁함평천지전통시장, '극한 호우' 침수 피해 극복하고 재개장전남지역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2804억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