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 슈크라코브 1차관 부산에코델타시티 방문우크라이나 재건부 바실 슈크라코브 1차관이 최신 스마트시티 혁신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우크라이나 인프라 재건 관련 한국수자원공사와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뉴스1박찬수 기자 행복한실버타운요양원, 논산딸기엑스포 성공 기원 1000만원 후원김태승 코레일 사장 "하나 된 고속철도 첫 한가위…안전·서비스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