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 읽어주고 꽃 나눠주며 새로운 시작 응원충남 11개 초·중학교 신입생 없어…19곳은 나홀로 입학식2일 천안 나사렛새꿈학교에서 열린 신입생 입학식에서 정영숙 교장(왼쪽)이 신입생에게 프리지아를 선물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있다. (나사렛새꿈학교 제공) /뉴스14년 만에 대면 입학식이 치러진 천안 용곡초등학교에서 신입생들이 가족과 교직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3.3.2.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입학식초등학교신입생봄개교이시우 기자 "단국대 의대 나온 한국 의사예요" 중환자실서 생명 살리는 알하사니천안 성거읍서 생활하수 차집관로 붕괴…오수 하천 유입관련 기사"긴장돼요" 신입생 맞은 교문 앞 설렘·기대…온라인선 "개학 미뤄달라"입학식도 못한 '코로나 세대' 초등생들, 생애 첫 졸업식청주대 사범대, 교육 봉사활동 '청용스쿨' 진행 눈길청주대 사범대 학생들, 교육봉사 '청용스쿨' 운영 눈길코로나 종식 선언…아직도 마스크 못 벗는 학교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