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사우디 출신 의사…의정갈등에도 중환자실 지켜"사람 때문에 한국 남아…인생 다루는 직업, 진심 다할 것"ⓒ 뉴스1 김기태 기자ⓒ 뉴스1 김기태 기자ⓒ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알하사니단국대의대사우디아라비아중환자실이시우 기자 천안 성거읍서 생활하수 차집관로 붕괴…오수 하천 유입'천안교회 사망 장애아 학대 가담' 목사 양아들·여신도 2명도 송치